BUSAN, GIJANG · STAY MAISON
바다 곁에서,
나의 속도로.
햇살을 오래 바라보고
좋아하는 영화 한 편에 머무는 하루.
✳A LITTLE SLOWER,
A LITTLE MORE YOU.
A LITTLE MORE YOU.

THE BEAUTY OF AN ORDINARY DAY
여행의 여백을
채우는 작은 취향.
부산 기장, 바닷가 마을에 자리한 메종.
미드센추리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분주했던 일상에 잠시 쉼표를 찍어보세요.
객실의 빔프로젝터, 핸드드립 커피,
그리고 저녁의 루프탑 바비큐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좋은 하루가 됩니다.
FIND YOUR ROOM
여섯 가지 이름,
각자의 쉼.
사진은 공간의 분위기를 제안하는 이미지 예시입니다. 실제 객실 사진은 예약 채널에서 확인해 주세요.

MAKE TIME FOR YOURSELF
